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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친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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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우 작성일08-17-07 19:13 조회8,839회 댓글0건

본문

요단강을 건넙시다 말씀 세미나(29차)

 

인간은 왜 오늘날과 같은 삶을 살게 되었을까요/

십자가 사건은 왜 생기게 되었을까요/

성경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성경의 핵심을 깨닫고 성경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게 될 때 요단강을 건넌 것입니다. 

요단강은 영적 사망의 강입니다.
성경의 핵심을 깨닫고 성경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게 될 때 요단강을 건넌 것입니다.

이것이 영적사망의 강인 요단강을 건넌 것입니다.
요단강은 반드시 건너야 합니다.
출애굽의 목적은 요단을 건너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의 핵심과 말씀  전체를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건너갈 때 요단강이 갈라졌습니다.
언약궤는 말씀을 상징합니다.
요단강을 건너는 말씀이 무엇인지,
성경을 해석하는 키가 무엇인지, 당신은 아십니까?

              기적이란...성경을 영으로 보는 것입니다.
              영이란...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그토록 알고 싶었던 성경... 이해하게 됩니다! 

        ~~ 말씀의 보화가 가득합니다!~~ 

홍해건너기
요단강 건너기
꼭 알아야하는 유월절의 의미
꼭 받아야하는 영적 할례
마태복음 13장의 8비유의 의미
생명의 성령의 법과 죄와 사망의 법
산제사란?
거듭남이란?
신약의 해석 포인트 - 그리스도
구약의 해석 포인트 - 우상
하나님은 왜 길의 숙소에서 모세를 만나 죽아려 하셨을까요?
모세에게 나타난 세가지 이적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언약궤는 무엇일까요?(만나, 십계명 돌판, 아론의 싹난 지팡이의 의미) 등 

일시 : 9월 3일(월) 오후2시~4시
장소 : 사랑교회 
회비: 무료
강사 : 김 선우 목사 ( H.P : ***-****-****(본 자료의 개인정보는 삭제 되었습니다.),  ***-****-****(본 자료의 개인정보는 삭제 되었습니다.) )
세미나 내용 : http://blog.daum.net/jesus-601122
이메일 : jesus-601122@hanmail.net
오시는 길 :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5동 482-37

*신답사거리에서 로즈 컨벤션 웨딩홀(구.장미예식장) 정문 앞.(도보3~4분 거리)
*지하철 2호선 신답역 하차, 로즈 컨벤션 웨딩홀 (구.장미 예식장) 정문 앞.(도보 5분 거리)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1번 출구, 직진 200m 신답4거리에서 우회전 로즈 컨벤션 웨딩홀(구.장미 예식장) 정문 앞(도보 7~8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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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의 비유와 상징을 이해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할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바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모세에게 명하신 신을 벗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제사의 제물을 쪼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영의 사람, 야곱 족속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요단강을 건넌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거듭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회개입니다. ‘회개’의 의미는 무지에서 돌이켜라, 잘못 아는 것을 고쳐라,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죄사함 받은 것입니다. ‘죄’의 의미는 과녘을 빗나간 것, 즉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모세가 아들에게 할례를 시키지 않았기에 길의 숙소에서 하나님이 그를 죽이시려 한 것입니다.
언약궤 안에 있는 만나, 싹난 지팡이, 십계명 돌판은 하나님의 말씀을 상징합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친 것은 마음 안의 천국을 회복하는 상징입니다.


이에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이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삼상16:12~13)


‘눈이 빼어나고’  -  하나님의 말씀을 영으로 깨닫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골리앗은  40일을 몸을 나타내며 이스라엘 군대를 모욕했습니다.
40은 완전수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골리앗에게 꼼짝 못하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상의 상징인 골리앗, 즉 비진리 아래 있다는 뜻입니다.


골리앗 → 우상 → 참신이 아닌 것 → 비진리


골리앗은 비진리를 상징합니다.
골리앗에게 꼼짝못하고 있는 것은 비진리 아래 있는 것,
성경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 성경의 진정한 영적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다윗은 영의 사람의 모형입니다. 다윗의 던진 돌은 말씀입니다.
골리앗(비진리)을 무너뜨리는 돌은,  마음 안의 천국을 회복하는 시선으로 성경을 보는 것입니다.
이때 골리앗이 쓰러지듯 비진리가 떠나고 성경이 열어집니다.
에덴의  회복, 즉 마음 안의 천국의 회복은 성경의 핵심입니다.

첫 인간인 아담은 영적인 존재이기에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다는 것은 모양과 마찬가지로 속성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도덕적으로 인격적으로 영적으로 같다는 것을 말합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속성인 인격과 영적인 것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도 주셨다는 것입니다.”(김태원, 자아가 죽은 그리스도인)

사람은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영생할 수 있었으며(창3:22) 사람이 일컫는 바가 이름이 되는 엄청난 지혜와(창2:20)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능력의 존재였습니다.(창1:28)
또한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는 영적인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실낙원되어 이 모든 것을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영적인 존재에서 혼적인 존재로 타락되었습니다.
하나님과 대화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자연히 하나님을 모르게 되어버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죽음, 질병, 가난, 사고, 생존경쟁, 전쟁 등
오늘날과 같은 문명 속에서 살게 된 것입니다.
에덴동산, 마음 안의 천국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온 인류의 운명이 바뀐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의 최대의 비극입니다.

인간의 삶이 사단으로 말미암아 불행한 삶으로 바뀌게 된 것을 하나님은 안타까워하시며,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할 것이니라"(창3:15)

하나님 자신이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사 십자가를 지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십자가의  고난을 결정하시고
인간을 다시 하나님의 형상으로,
에덴동산의 첫 아담의 상태로,
하나님과 대화하는 상태,
즉 마음 안의 천국을
회복시키시는 과정을 기록한 책이 바로 성경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기록하심으로
이 모든 내막을 반드시 알기를 원하셨습니다.
 

자식같이 여기셔서 영적인 존재로 만드셨던 인간

그러나 사단에게 속아 영이 죽음으로 혼적인 존재로 전락된 인간 -

그것을 안타까이 보시며 십자가의 고난을 결정하시는 하나님 -

그리고 원래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에덴동산의 상태,

즉 마음 안의 천국이었음을 성경에 기록해 놓으신 하나님 -


정리하면,


인간은 왜 오늘날과 같은 삶을 살게 되었을까요/

십자가 사건은 왜 생기게 되었을까요/

성경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이것은 에덴동산의 회복,
성경을 마음 안의 천국을 회복하는 것으로 보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성경의 모든 비유와 상징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반드시 이 모든 내막을 알기를 원하십니다.

마음 안의 천국은 성경을 이해하는 열쇠가 됩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전하신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이것을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3대 사역 -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심(마4:23)에서도 나타나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성경은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라고 한 것입니다.

‘눈이 빼어나고’  -  하나님의 말씀을 영으로 깨닫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다윗은 어떻게 말씀을 깨달을 수 있었을까요?
고조할머니인 라합과 증조할머니인 룻으로부터 씀을 배운 것입니다. (*참조. 영안을 열어라 /김태원) 

라합의  신앙을 보면,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백성이 다 너희 앞에 간담이 녹나니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편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라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의 연고로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상천하지의 하나님이시니라”(수2:9~11) 

라합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상천하지의 하나님’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말씀의 핵심을 깨닫고 있기에 이런 신앙고백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룻은, 

“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장사될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와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나오미가 룻이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룻1:16~18) 

룻 역시 나오미로부터 말씀을 배워 핵심을 알고 있었습니다.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이와 같은 신앙고백을 했던 것입니다. 

다윗은 증조할머니인 룻의 무릎에 안겨 말씀을 배웠습니다.
그는 이 때 진리의 말씀을 이해하였습니다. 


자식같이 여기셔서 영적인 존재로 만드셨던 인간 -

그러나 사단에게 속아 영의 죽음으로 혼적인 존재로 전락된 인간 -

그것을 안타까이 보시며 십자가의 고난을 결정하시는 하나님 -

그리고 원래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에덴동산의 상태,

즉 마음 안의 천국이었음을 성경에 기록해 놓으신 하나님 - 


그는 어렸지만 이미 이 모든 내막을 알고 성경의 비유와 상징을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없는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삼상17:36)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
할례 받지 못했음을 그는 지적했습니다.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할례는 마음에 하는 것, 마음으로 깨닫는 것입니다.

위의 내막을 이해하여
성경의 비유와 상징을 이해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할례입니다.
성경의 인물들은 말씀을 깨달은 사람들입니다.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지시할 땅으로 가라 하신 것은 우상, 즉 비진리를 떠나 지시할 땅으로, 여기서 땅은 마음,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루라는 의미입니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창15:6) 

아브라함의 믿음이 영적인 믿음임을 의미합니다.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칭할 것임이니라“(창21:12) 

영적 자손이라야 아브라함의 후계자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다메섹 엘리에셀 - 집에서 길리운 자 - 율법적인 신앙
이스마엘 - 종의 자녀 - 종은 주인의 뜻을 알지 못함, 육의 사람
이삭 - 자유자의 자녀 - 영의 사람 

이삭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고 이삭의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함이 대연을 배설하였더라”(창21:8)

일반적으로 보면 이삭이 자라 젖을 떼고 음식을 먹는 1~2세가 되었나 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비유입니다.
이삭의 신앙이 젖먹는 신앙을 벗어나 말씀의 핵심을 깨닫고, 성경 전체를 이해하게 된 것을 아브라함이 알고 기뻐 잔치를 베풀었다는 뜻입니다. 

“이삭이 그곳을 떠나 그랄 골짜기에 장막을 치고 거기 우거하며 그 아비 아브라함 때에 팠던 우물들을 다시 팠으니 이는 아브라함 죽은 후에 블레셋 사람이 그 우물들을 메웠음이라 이삭이 그 우물들의 이름을 그 아비의 부르던 이름으로 불렀더라”(창26:17~18) 

이삭이 우물들의 이름을 그 아비의 부르던 이름으로 불렀다는 것은 이삭의 신앙이 아브라함과 같은 신앙, 즉 말씀을 영으로 깨달은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야곱의 팥죽사건은 야곱은 영적 장자 즉 영의 사람이 될 것을 상징하며 에서는 영적인 것을 모르는 육의 사람의 모형입니다. 

요셉이 채색 옷을 입은 것은 영적 장자임을 의미합니다.
요셉이  말씀을 깨달을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모세에게 나타나신 떨기나무불꽃은 하나님의 임재
즉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룬 모습, 신앙의 궁극적인 목표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성경은 영적인 비유와 상징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세에게 지시하신 가나안 땅은 땅은 마음, 즉 마음 안의 천국을 의미합니다.

다니엘이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먹지 않고 채식을 먹은 것은 다니엘이 말씀을 온전히 깨닫고 있음을 비유한 것입니다. 

    구약의 해석 포인트는‘우상’입니다
  ‘우상’이라는 단어는 ‘비진리’로 해석하면 됩니다. 

다니엘서의 느부갓네살 왕이 꾼 꿈은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넙적다리는 놋이요 종아리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또 왕이 보신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서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나이다.”(단2:32~36) 

구약 성경에 우상이라는 단어는 비진리로 해석하면 됩니다. 
많은 세월을 비진리가 지배하고 있지만 결국은 뜨인 돌인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신상이 무너지듯 비진리가 사라지고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영으로 말씀하시고

인간은 혼적인 존재로 전락되어

성경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

영으로 씌어진 성경을 이해하지 못하고

바람난 여자처럼 방황하고 있는 것...  이것을 영적 간음이라하며, 이것을 우상을 섬긴다고 한 것입니다. 

구약의 핵심은 하나님의 나라,
즉 마음 안의 천국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지시하신 땅, 모세에게 말씀하신 가나안 땅은
즉 마음 안의 천국을 회복하는 것을 상징합니다. 
모세와 선지자들의 글, 시편, 예수님의 가르치심 역시 하나님의 나라 즉
마음 안의 천국을 회복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보면,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눅17:20~21)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라고 마음 안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를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고정관념은 이 부분을 잘못 이해한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핵심을 놓치는, 진리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 것입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4:17) 

2천년이 지난 지금까지 천국이 오지 않았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회개하라’의 의미는 잘못 아는 것을 고쳐라, 무지에서 벗어나라입니다.
성경의 의미를 바르게 알고 마음안의 천국을 이루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첫 설교 역시 마음 안의 천국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룹니다.
애통하는 사람이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룹니다.
온유한 사람이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룹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룹니다.
긍휼히 여기는 사람이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룹니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이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룹니다.
화평케 하는 사람이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룹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사람이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룹니다.”(마5:3~12)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막9:1) 

난해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말씀대로 여기 있는 사람 중에 살아서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룰 자가 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눅11:20)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의 마음 안에 있음을 의미합니다. 
어떤 분들은 왜 전부 마음 안의 천국을 회복하는 것으로 성경을 보느냐  하십니다.
성경은 에덴의 회복 - 마음 안의 천국을 이루는 것,
즉, 하나님의 나라가 주제이기 때문입니다. 

사단의 꾀임으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것은,
영적인 존재에서 혼적인 존재가 되어버린 것을 의미합니다. 

십자가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고(창3:15)
인간은 죽음, 질병, 가난, 사고, 생존경쟁, 전쟁 등 오늘날과 같은 불행을 겪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모든 사실이 기록되고, 비유와 상징으로
에덴을 회복하는 것을 기록한 책이 성경입니다.
마음 안의 천국을 회복하는 것은 에덴동산을 회복하는 것이며
예수님은 이것을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음 안의 천국의 회복으로 성경을 볼 때, 성경의 비유와 상징을 깨닫게 됩니다.
영적으로 볼 수 없었던 진리를 알게 됩니다.
성경 전체를 이해하게 됩니다.

이것이 골리앗, 즉 비진리를 물리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적 사망인 요단강을 건넌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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