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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청빙
   

개척교회 반듯이 부흥시킬 목회자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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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620  이글의 주소 https://www.cjob.co.kr/offerKG/1982.html 
기본목회자청빙정보
- 교회이름  든든한교회
- 연락처  041-555-9107, 011-711-5007
- 담당자  이우상목사  이메일 :

청빙합니다.
- 모시는분 목사님 - 지역 기타
- 등록일2005-05-16 - 남은기간 모실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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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보


상세내용

제 목 : 교육목회를 하시면 개척교회 반듯이 부흥됩니다.(자녀교육지원)
2005-05-05  현대전도를 위한 전략전술  (선교공부방)

인터넷 공부방으로 교육목회 시작하실 목회자 구합니다.

눅6장 38절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전국에 있는 교회의 주일학교 공부방이 학원의 학습을 능가하며 각 교회마다 생겨지는 그날까지  사명은 계속될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재정이 어려운 교회는 맨아래 꼭! 읽어주세요.


2040년에는 노인인구가 60- 70%에 이른다고 합니다.  현재의 아이한명은 장성한후 2-3명을 부양해야 하는 짐을 져야 합니다.    현재의 아이한명은 장래에 초,중,고,대학 장년에 이르기까지 공부방을 통해 성장한 자녀들은 목회자와 영적 부모와 자녀로써  끊어질 수 없는 공동체를 유지함으로 장래의 귀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각교회의 기둥들로 세워질 것을 믿습니다.

각 교회 목회자마다  선교공부방을 통해 12명의 자녀(제자)된 일꾼만 동역자로 세워 놓아도 평생을 성공한 목회자로 살게 됩니다.  크게 성공한자 1-2명만 있어도 됩니다.

작은교회가 장년들을 전도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들의 수준과 맞추어야 하고요, 능력있는자를 전도하려면 능력에 맞추어 교재해야 하고요, 능력이 부족한자를 전도하려면 가르쳐 능력있는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조금 성장한 후에는 목회자가 부족해 보이고 자기와 않 맞으면 떠나가 버립니다. 그리고 목회자를 공격하여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회동역자 여러분 !

한국교회가 1000만명 영혼구원을 향하여 나아갈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교육에 힘써 투자하며 씨름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녀교육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고, 정부도 뚜렷한 해결책이 없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학생들이 공부는 학원에서 하고 학습평가는 학교에서 받고 있습니다.  학원선생은 열심히 가르치고 학교선생은 평가만 해주는 것이지요,  사교육비인 학원비는 부모가 부담하고, 학습평가비는 정부가 부담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싯점에서 교육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곳은 교회 밖에 없다고 보며 이또한 한국교회가 부흥할 수있는 훌륭한 길이라 여겨집니다..  전국에 85%이상되는 대학원이상 졸업한 미자립교회의 목회자가 10만명이 넘습니다.    정부에서 어떠한 교육방침을 내놓아도 발빠르게 대처하고  세계속에 경쟁하여 움직일수 있는 지도자들은 목회자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교회의 목회자와 선교사들의 정보능력은  정부도 따라오지는 못할 것입니다.

80년대후반부터 기독교신자의 숫자는 1100만에 머물러 있습니다.  카톨릭을 뺀 숫자라면 800만이 조금 안될 뿐입니다.  15년이상을 성장하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 한국교회 시간이 지날 수록 교회를 향한 부정적인 인식과 공격은 점점 거세지고 있습니다.

대형화된 교회의 문제점들이 한국교회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우후 죽순으로 생겨나고 없어지는 개척교회들의 가공할 숫자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의 부흥은 멈추었고, 사명감으로 불타는 수많은 개척교회 목회자들의 인생만 희생하고 있습니다.

15년전보다 교회숫자는 3 배이상 증가하였고,  교회는  몇배로 더 증가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의 영혼구원을 향한 목적은 제동이 걸린지 오래된 상태입니다.

물론 선교사를 파송하고 세계도처에 교회를 세우는 일들은 몇배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문제는 국내교회의 암울한 성장속도가 큰 문제입니다.  이러다가는 선진국의 총회처럼 올해는 몇명이 줄었습니다라는 보고를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결과를  놓고 볼때에 수 많은 신자들과 자녀들이 교회를 떠났다는 결론밖에 내릴 수 없는 현실에 다다른 것입니다.  왜 많은 신자들이 교회를 떠났을까요?    카톨릭 신자들은 20년전에는 150만명 지금은 300만명 넘는다고 합니다.    성당의 숫자로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모이는 숫자는 최하 수백에서 수천 수만명씩 모이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카톨릭으로 옮긴 신자들이 많다는 것을 부인할 목회자는 없다고 보니다.

인구 4000만명중 53%가  종교를 가지고 있고 그중에 불교가  47%, 교회37%, 카톨릭 14%, 기타 등입니다. (문화관광부자료)

한국교회가 부흥할 길은 신학대학과 전교단으로부터  경쟁력 있는 주일학교 학습목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띠게 한다면 10년 -20년후에는 한국교회 성도의 숫자는 수백만명이 늘어난 보고를 받을 수 있지 않을 까요?

47%의 무신론자를 교회로 끌고올 방법은 아이들을 교회로 오게 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교회로 오게하는 길은 한두번의 행사로는 고무줄과 같은 그들의 환경때문에 어렵고요, 꾸준히 10여년동안을 오게하는 방법이 교육프로그램을 가지고 모으는 것입니다.  학원으로 가는 아이들을 교회로 모이게 하십시다.  태권도, 피아노학원, 해동검도,...기타등등을 접목해서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회를 세워가십시다.  그리고 세계속에 뛰어난 교육프로그램들을 배워오고 가르쳐서 목사님 제자를 만들어 세계속으로 파송하십시다.  목회자는 가르치는 자이니 세계속에 뛰어난 민족이 되게 하는 교육을 겸하여 하면 된다고 믿습니다.

한국교회의 수많은 신학대학과 졸업자들 목회자들이 살길은 현재로써는 가장 심각한 문제로 있쓔가 되고 있는 교육정책목회로 승부를 거시기 바랍니다. 10-20년후에  든든한 일꾼들이 목사님 동역자로 함께 일하고 있는 성공한 모습의 그림을 그려 보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인 목회로는 대형교회만 살 뿐입니다.  작은교회가 살길은 교육목회로 12제자를 세우신 예수님처럼 정예화된 수족을 키우는 길 뿐입니다.

한국교육의 정책의 방황을 간파하고 교육목회로 목표를 세우고 성공한 교회들이 전국에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이 성공사례들을 널리 알리고,  성공한 교회들의 노하우와 장점들을 통합하여 교회만의 독특하고 특별한 교육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전력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주일학교 공부방 목회의 출발점은 인터넷공부방이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아이디 하나면, 초,중,고 전학년 전과목을 다 공부할 수 있기에 여기에 부족한 개인지도를 관리교사가 담당하고,  더 보충해야할 논술과 영어지도를 세미나를 통해 관리교사가 참여하여 실력을 키워야 하겠지요. 

기도하면서 생각한 글을 조금 올려보았습니다만,  이것이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면, 작은교회를 살리고, 한국교회를 부흥시킬 길이라면 함께 동참하십시다. 

@#$%^&* 교단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 지우시는 운영자들이 많더군요,  상업적인 광고라 생각도 될것이기에 이해를 합니다만  학습선교가 처음이고 잘 알려지지 않아서인가 생각합니다.
교육목회를 홍보하는 주된 이유는 시골교회, 상가교회, 작은교회,미자립교회, 농어촌교회가 살길과 자립할 수 있는 길 중에서 최고의 것이라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서 초4학년이면 10살- 10년후면 20살 대학생이 됩니다.  10- 20 년만 교육목회에 전념하신다면 목회자에게서 떨어지지 않는 충성된 동역자요 후원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평생토록 존경하며 섬겨주고 함께할 든든한 일꾼이 만들어 진다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교육목회는 심고 가꾸고 거두는 현실적이고 과학적인 계산된 고도의 전략과 전술이 담겨 있습니다.

85%의 작은교회 현재의 일반적인 목회형태는 10-30년앞이 캄캄하고 어둡습니다. 한국교회 미래가 안보입니다.  이곳저곳 수천명씩 모이는 큰세미나와 집회에서 몇%안되는 성공한 사례로 떠들썩하지만  분별력이 약한 작은교회 목회자들을 또다른 명목으로 희생시키고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고도 보여집니다.

개척교회의 목회자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힘을 다하여 일꾼들을 모으기는 하는데 중간에 놓치거나 빼앗긴다는데 가장큰 원인이 있다고 봅니다. (그 내용은 여러가지라 다 설명하기 방대하구요 대략 이해하실 줄로 압니다) 주일학교 교육의 연약함은, 아이들마음도, 장년성도의 마음도 더 나은 교육프로그램이 있는 큰교회로 이동하게 만듭니다.
붙잡는 것과 내사람 내자식 만드는 것, 그게 그렇게 쉬운 문제가 아니라는 것 잘압니다.
그래서, 실패한 원인을 분석하고 고도의 전략전술을 전개하여 내사람 내자식을 만들어 평생 효도하고 충성하는 일꾼을 만드는데 교육목회가 첫걸음이라 여겨집니다.  곁에 놓고 키워야 내자식이지요. 글로써는 다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할렐루야!  한국교회1000만 영혼 구원하기에  비젼을 공유하실 목회자를 간절히 찾습니다.


개척교회 여러해 하다가 건강이 않좋아져서 지금은 쉬고 있는 목사입니다. 신장,간이 않 좋으신 목회자분 연락주세요. 도움이 될것입니다.
참여하실분은 연락주세요. 041-555-9107, 011-711-5007.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정보는 든든한교회에서 제공한 자료이며, 기독정보넷(http://www.cjob.co.kr)은 그 내용상의 오류 및 지연, 그 내용을 신뢰하여 취해진 조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 구인자료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 판정 공표한 이단관련단체 또는 불법,허위 정보라면 고객센터로 신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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